난 IT업체에서 국내외 프로젝트 관리를 맡고 있는데,

최근 들어 일이 부쩍 많아진 느낌이다.

오늘은 접고 그냥 퇴근 하려고...

하지만 8개월 전만 해도 물류센터에서 까대기 치고 있던 걸 생각하면

이건 장족의 발전이지...

하지만 여자 만날 시간도 없고 만날 여자도 없고..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