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에서 저랑 같이 일하실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지역은 경남 거제 근처 고성이라는곳인데 잘 모르시더라구요.
서울서 남부터미널 기분 4시간정도 걸려요
하는일은 전장,의장 파트인데 전장은 배안에 장비가 있으면 그 장비나
라이트에 들어가는 케이블을 깔고 그 케이블 자리를 용접한다고 생각하시면되구요
의장은 그외에 사다리라던가 계단 배관 등등 취부나 용접을 하는거에요
저도 조선소 오기전에는 그냥 인터넷 검색하고 막장이라던가 무서운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목돈 모으기도 좋고, 월급 올리기도 쉬워서 금방 돈벌더라구요.
조건같은거 없고 열정과 의지만 있으시면 되요. 와서 일하다가 정말 힘들거나 못하겠으면
집에 가시면 되구요. 숙소 식사 다 지원해줍니다.
업체는 삼성중공업에서 큰 배(시추선이나,컨테이너선등등) 만들면 그안에 블럭은 근처 업체에
하청을 주거든요? 그 블럭을 만드는 회사라 여러가지 일을 해볼수 있고 일배우고 인맥 넓혀서
메이져(삼성,대우,현대)로 가셔도 되고 돈 더주는곳으로 가도 되구요.
제가 생각하기엔 충분히 메리트 있다고 생각해요.
페이는 처음에 오시면 160~170 정도 월급으로 책정 되구요. 3개월부터 돈 계속 올라갈꺼에요.
알바로 하셔도 되고, 학비 벌려고 해도 좋아요.
솔직히 어느 분야든 1년 바짝 배우면 연봉 3천이상은 버니까
나이는 먹고 도시에서 벌어먹을 길은 없고 인생에 답도 없으면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어떻게 보면 타지에 나와서 고생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밑바닥으로 쳐야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함 같이 해 봅시다.
꿈을 위해서~
나이는 20대라 적응하기 힘들진 않을거에요.
자세한 사항은 전화주시거나 못 받으면 문자주세요.
아! 밤10시 이후는 자제 해주세요.
010-2749-9154
P.S 전 팀장도 아니고 같이 일할 사람 찾는다고 썼고, 소개비 안받는다고 썼는데 한글을 못읽는 사람이 많네요
낚시하는거 아니고 장기가 썩는다거나 막장이다 목숨 내놓고 한다 했는데 일해보셨어요? 키보드만 잡으면 그냥 도사님이시네 ㅋㅋㅋ
보호장구 다있고 그럴일 없구요. 더 힘들고 목숨 내놓으면 달 400이상 벌어가야죠 사상 도장 샌딩 으로 가세요 최하 400이상 찍으니까요
\'와서 일하다가 정말 힘들거나 못하겠으면 집에 가시면 되구요.\' 매정하게 얘기하느게 아니라 겁먹지말고 일단 해보라는거에요
별 꼬투리를 다 잡네요 ㅋㅋㅋ 그냥 전화주세요. 다 설명해드릴께요. 맹목적으로 비판하지 마시구요. 애 같아요 ㅋㅋㅋ
까고 있네 그럼 니 폰번은 왜 올리는데? 구라도 때와 장소를 보면서 쳐라.
샌딩 6년한살마 년봉7천넘는다던데 ㅋㅋ
할라면 니 혼자하지 여기에다가는 왜 올렸냐 정 구하고싶으면 알바몬에 니가 직접 올리든가 이새키 자꾸 구린짓하면서 냄새난다카면 으르렁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