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까 씹쌔야
해보면 알지 첨에는 모르겠지만 하다보면 알지 않겠어? 그리고 일이 맞는것보다 사람과의 관계가 젤루 중요하드라
대부분이 그 일은 안맞음. 게임하는걸 정말 좋아한다고 게임회사에 입사한다고 그게 자기와 맞을거 같지? 만화그리는걸 너무 좋아해서 만화그리는 직장에 들어가면 자기와 딱맞을거 같지? 돈받고 일하는것중 자기와 맞는건 하나도 없어.. 말그대로 맞춰가는거지..
일이 자기랑 맞다고 느끼는 사람 대한민국 1%도 안될듯 ㅋㅋ
일이라는건 해보면 대충 자기가 견딜만한 상황인지 아니면 일을해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견딜만하다 하면 자기랑 어느정도 맞는거지 근데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정신은 정신데로 빡돌고 그럼 일할맛이 나겠냐?? 그정도만 맞춰줘도 자기한테 맞는거고 분명 자기적성에 맞는 일명 천직이라고 하지?? 그건 분명 존재한다. 억대 연봉받는 사람들 봐라(ex 보험)보험은 아무나하냐?? 아무리 인맥있어도 이빨치는소리 잘못하면 절대 못하는거다. 전국에 보험하는사람들이 몇인데 암튼 자기랑 맞는일은 있는것같다 100% 맞을 순 없지만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내가 판한하는기준은 버틸수없을만큼몸이힘든지? 쓰트레스가장난이아닌지? 급여는 생활에 지장이없는지? 를 판단한다
좆까 씹쌔야
해보면 알지 첨에는 모르겠지만 하다보면 알지 않겠어? 그리고 일이 맞는것보다 사람과의 관계가 젤루 중요하드라
대부분이 그 일은 안맞음. 게임하는걸 정말 좋아한다고 게임회사에 입사한다고 그게 자기와 맞을거 같지? 만화그리는걸 너무 좋아해서 만화그리는 직장에 들어가면 자기와 딱맞을거 같지? 돈받고 일하는것중 자기와 맞는건 하나도 없어.. 말그대로 맞춰가는거지..
일이 자기랑 맞다고 느끼는 사람 대한민국 1%도 안될듯 ㅋㅋ
일이라는건 해보면 대충 자기가 견딜만한 상황인지 아니면 일을해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견딜만하다 하면 자기랑 어느정도 맞는거지 근데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정신은 정신데로 빡돌고 그럼 일할맛이 나겠냐?? 그정도만 맞춰줘도 자기한테 맞는거고 분명 자기적성에 맞는 일명 천직이라고 하지?? 그건 분명 존재한다. 억대 연봉받는 사람들 봐라(ex 보험)보험은 아무나하냐?? 아무리 인맥있어도 이빨치는소리 잘못하면 절대 못하는거다. 전국에 보험하는사람들이 몇인데 암튼 자기랑 맞는일은 있는것같다 100% 맞을 순 없지만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내가 판한하는기준은 버틸수없을만큼몸이힘든지? 쓰트레스가장난이아닌지? 급여는 생활에 지장이없는지? 를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