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21살
오늘 카투사 발표났었지
난 떨어졌지....................
이런씨발.............................
내 학력이 명지대인데 아 진짜 ㅅㅂ 이 ㅈ같이 꼬른학교 다녀봤자 나중에 뭐하겠냐 싶어서 일단 휴학좀하고 돈벌고있다가
카투사넣고 제발 2달동안 희망을 가지며 살았지.
만약 카투사붙으면 진짜 거서 영어의 기본바탕 혹은 고수가 되어서 재수를 하든 편입을하든 학력세탁하고 살아가려고했는데
이미 좆망
내가 너무 운에만 목숨을 건건 사실이지만 어쩔수없었어
12월20일에 일반병으로 가는데
제대하고 나뭐해?
장사를 한다쳐도 장사가 시발 어디쉽나?그리고 장사시작할때 돈은 안필요한가...
24살에 제대하는데 24살에 수능을 다시치자니 ㅅㅂ ㅡㅡ..................................
아..........................................................................................
나 뭐해먹고살지 진짜
명지대가 어때서. 서울에 있는 대학이면 일단 지방대에 비해서 얼마나 먹어주고 들어가냐. 시국이 힘들건 어쨌던 너만 잘났으면 학력이고 뭐고 다 필요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