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플래시 개발자야

뭐 지금 다니는 회사는 밖에선 이름좀 아는덴데 실상 조또 없음.

전회사도 그냥 이쪽에선 조금 알아주는대라 이직하기가 참 편했는데.

그렇게 나와서 알아보고 어디갈지 좀 재보다가 결국 일루왔거든

그전은 주차문제빼곤 그럭저럭 다 괸찮았는데.

여기선 첨에 차가져와도 된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이름도 여기가 좀더 있고.

거긴 기타 복지가 좋았음 아침에 샌드위치 주거나 뭐 그런것들?

여튼 이제 4개월됐는데 얼마전에 차가져오는사람이 많아져서.

일반 말단 사원인 애들부터 짜르더라고 우리팀 죄다 사원인데 죄다 짤리고..ㅋㅋ

시발.. 그냥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너무 힘들어하고~~

체계도없고 어떻게 이렇게 운영이 되는데 아직까지 살아있는지도 모르겟다

하암 지겹다

나도 몸으로 하는 기술좀 배워서 일해보고 싶은 생각이 요줌 많이드네

횽들 주말인데 빨리 퇴근해서 쉽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