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0식준다길레. 뭐 수습기간 몇개월은 1xx식 주겠지 생각하고 갔는데..
진짜 150주더군여.. 근대.. 일이 많이 짜증나네요. 육체적으로 힘든건 상관 없는데..
판매실적 때문에 부담이 크네요.. 물론 저는 알바겸 직원이지만 ... 저말고 진짜 알바 포함
3명이서 작은 매장 돌리는데 오늘은 한켤래도 못팔았네요 ㅜ_ㅜ..
10시 근무 끝나고 회의 하고 집에 가려는데.. 우리 앞집 매장사람한테 팀장이란 사람이
내일300만원 찍어야지~ㅋㅋ 라고 말하니..
우리는 여제품이니깐 내일은 xx하고 xx매장이 잘팔릴꺼에여~ 라고 했네요..
우리 가게 이름은 언급도 안하고.. 바로 앞 매장인데 으크크흐흐흫ㅎ후_ㅜㅜㅠㅠ
거기다가 다음주부터 8시부터 10시까지 혼자서 해야하네여.. 일배운지도 얼마 안됬는데..
아오 ㅜ_ㅜ.. 저번에 혼자있다가 술취한 사람 2명와서 개 낭패봤는데 앞으로 이 난관을
우째 헤처나갈지 걱정됨.. 최소 4개월은 버텨야하는데.. ㅆ발..ㅠ 차라리....
월 200식 받고 이딴 심리적 부담감 전혀없는 빵공장이나 갈까? 바보같은 생각이나 하네요..
서비스업은 원래 심리적 스트레스가 있지.ㅠ
공장은 스트레스 없는지 아나부네,아줌마들텃세에 근본안된놈들 천지빼까린데 글고 공장에서 200벌려면 휴일반납해야지 철딱서니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