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개소리여?

공장이야말로, 내가 경험해 본 바, 가장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곳이더라.


일단 근본없는 개양아치에 매미없는 족속들이 너무 많다 이거여~

게다가, 인정머리 없는 여편네들의 텃세와 뒷담화 공세~


일단, 근본없는 개양아치들, 나쁜 것만 배워서 답없이 생산직 종사하는 얘들, 이런 놈들 100% 계집질 좋아하고 술주정뱅이여.


이런 새끼들과 어울리면 그다음부터는 한달 벌어 한달안에 모조리 계집질과 술값으로 탕진하는 사태가 오더라고.


이런 쓰레기들과 부데끼면서 형식적인 인간관계만을 유지할려고 혀도, 이런 쓰레기들이 꼭 빈대처럼 철썩 잘 달라붙지야.


직장에서 가장 힘든게 인간관계인데, 너 본인이 술주정뱅이에 개양아치 근본없는 넘이 아니라면,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풍덩 빠진 꼬락서니인고. 무자 힘들거다.

막장소굴에 막장이 기어들어가서 쓰레기처럼 일해야지, 정상적인 놈이 가면 정신적으로 매우 고달프고 힘들다.


그런고로, 생산직은 그런 막장 계층넘들이 아니면 발을 들여놔서는 안되는것이다. 물론 그런 인간쓰레기들과 타협하며 살아갈려면, 어느정도 맞춰주는게 좋겠지. 근데 맞춰주다가는 너도 머지않아 그런 인간쓰레기와 같은 계층의 인간이 되지. 그때부터 니인생은 끝갈데 없는 개막장의 나락으로~


특히 생산직에 종사하는 골빈 여편네들.. 정말 독하다~ 어디 인정많고 인심있는 아줌씨들 연상하면 곤란하당께요. 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사이코패스에 뒷담화만 잘 까는 오크여편네들만 견뎌낼 수 있는 곳이걸랑.


생산직은 사회에서 꼽등이보다도 인식이 아래인, 그야말로 개막장 쓰레기 종사직인데, 매우 힘든 강도와 열약한 환경에도 불구,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크당께.


한번씩 보다보믄 철없는 얘들이, 정신적 스트레스 안받고 몸만 힘든 공장이나 들어갈까? 하는 하소연을 보믄 내가 아주 기가 차는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