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아무리 부모등꼴이나 우려내먹는 쓰레기 막장 백수놈이라도
아가리 터서, 이빨 까가지고 , 내 꿈은 작가가 되는거에요, 혹은 내 꿈은 영화감독이 되는거에요.
이렇게 미소지으면서 씨익 말하믄 그저 조개가 벌렁벌렁대믄서 너 좋타고 할거다.
니가 아무리 부모등꼴 사골로 우려내먹는 개백수에 똥무원 준비생을 가장한 개색히일지라도,
이빨 막 까믄서, 내가 이 천하의 9급만 합격하면 말이지~ 널 호강시킬거야 라고
진지하게 외쳐주면, 또 조개는 좋타고 벌렁벌렁거려.
근데 니가 생산직이라믄 이미 영영 답이 없쟈.
이미 생산직에 발을 들여놓은 너가, 후에 돈을 벌어서 가게를 차린다든지, 사업을 한다든지 해도 조개들은 한 귀로 흘려버리고 니 말을 비웃을터,
내 꿈은 가게를 차리는거야~ 너가 이렇게 말하믄
머래는거야 이 미친색히가 생산직에 이미 발을 푹 담군 개막장색히가, 너는 기껏해봐야 폐지 줍기나 빈병수거나 더 하겠지 븅신
하면서 니 면상앞에서 바로 뽀큐 날리고 침을 뱉을터,
그라도 좋응가?
이게 생산직의 현 실태다.
닥쳐 병신아 좆같은 전라도새끼
꿈을 좋아하기는 개뿔 ㅋㅋ 돈을 좋아하지 ㅋㅋ 당장 굶어뒤지게 생겼는데 그딴 꿈이 뭔 소용이야 ㅋ 당장 눈앞에 외제차랑 현찰이 왔다리갔다리 해야 좋아하는거지 ㅋ 이새키 여자는 커녕 세상물정도 모르는넘이네 ㅋ 연애는 해봣냐?? ㅉㅉ
나 이새끼 너무 불쌍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