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팜스에프앤디라는 곳에 면접봤고 월욜 오라합니다.
시행사고 사무직으로 보고 넣은건데 가니까 갑자기 영업 얘기 연봉은 1800이고
서울에 아는사람이 있기에 출근은 문제 안되는데 애초에 제가 넣은곳 명은 다른 기업인데 면접보러가니 저걸로 바껴져있네요
구인광고 내용과 다른 업무내용과 다른 회사명... 기업자체는 tv에 광고도 넣고 현재 진행중인 사업도 큰편이고... 씨푸드
그냥 왠지 꺼림칙합니다. 속맘으로는 그냥 ㅂㅂ
두번째가 거주지에 있는 와이어컷팅 조작일인데 월요일 면접보러 오랍니다.
자잘한거 생략하고 연봉 2200~2400 상여급별도, 주6일 8시5~19시, 토 8시5~16
이쪽일 한번도 안해봤고 어떤지 잘모르겠습니다. 연봉이야 저렇게 안주겠죠 초짜한테
근무시간도 잔업이나 뭐 그런거 표시없이 그냥 8시5~19시
세번째가 마찬가지 거주지주변이고 비파괴검사???일 마찬가지로 월요일 다시 전화하고 면접시간 갖기로하고
담당자하고 통화했는데 자격증있는 사람한해서 2400이고 얼마나 줄지 잘모름. 그외 정기보너스
주5일 탄력근무제 씁... 휴일,야간 근무 가능자도 명시, 기능사자격증이상이라 했는데 걍 닥치고 넣어보니
전화와서 확인하는거보니 사람없긴 없는가봄. 사원수도 4~700명 우수중소기업이고..
일단 이게 전부 월요일로 잡혀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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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면접은 11시고 비파괴일은 9시에 다시 전화하기로 했는데 10시에 면접볼거같은데 왠지 시간대 겹쳐질것 같아서
시간 미룰 변명거리 찾고있습니다. 헬프미.
제가 전공에 대한 미련이 크게 없어서 어느정도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수 있는쪽으로 찾으면서
동시에 기술을 배우면서 할수 있는 직종을 찾다보니 저렇게 됐는데요. 와이어 일이나 비파괴검사일에 대한
인생선배님들 조언이나 좀 하시고 가세요. 검색해서 나온거는 잘모르겠습니다. 객관적이거나 또 주관적인 생각을 듣고싶네요.
나도 경남인데 그냥 내 이야기 하나만 해줄께 나도 좆문대나와서 경남쪽에서 지금 직장다니고 있는데 서울에 1800받고 갈빠엔 그냥 김해 장유 부산에 잇는 회사다녀 좆문대는 경력이 무기야 4년제랑 다르지 그전에 어떤일을 정할건지는 지금 정해두는게 좋아 중소기업에서 조금더 큰 중소기업으로 간다고 생각해야지 첨부터 좆나 좋은곳 입사해서 거기서 부장까지 해먹어야지는 좆나어려움 그냥 암때나 니가하고싶은데 꾸준히 배우고 싶은데 들어가서 경력쌓고 점점 발전시켜서 30대 넘어가서 성공할수잇는 인생살기 바람
비파괴검사는 가지마라.야근 쩔고 2교대 공장에 버금가지.물건에 방사능 쏘여서 이상있나없나 확인도 해야되고 방사능 니 몸에 들어간다고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