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원80명(중소기업) 집과의 거리15분
월~금 출근8시30분 ~퇴근 저녁8시30분 (토욜일특근 거의해야한다고함 아침8시~저녁5시30분) 바쁠땐 2교대도한다고함
하는일은 지게차부품 유압밸브인가 머시긴가 암튼 쇠덩어리 조립하는거 손에 옷에 기름환장하고 묻음
월급:최저임금으로 시작 140~150정도(상여금포함해서) 상여금400%인데 1년간은 수습때문에 200%로정도 밖에 못받는다고함 1년후부터400% 다받는다고함


두번째
사원800명(중견기업) 집과의거리15분
2교대회사임 1주간격으로교대 월~금  출근아침8시~퇴근 저녁8시~10시정도(일이많을땐 10시까지한다고함)야간도 12시간정도함  토욜일 특근 거의해야하고 가끔일요일날도 해야된다고함
하는일은 드릴,선반,밀링이라고함 여기도 마찬가지로 쇠덩어리 그런거 하는거같던데 마스크도 쓰고 고무장갑도끼고 일함 공기가않좋앗음
월급:150~200 시급4600원으로 시작해서 매년 1년에 한번씩 연봉 협상한다고함 상여금은없음

형들 둘중에 어디가는게 좋을까?담주부터 당장 출근하라해서 고민이네 맘같아선 두번째 회사가 크고 중견기업이라서 괜찬은데 일하는거봣는데  쇠냄새 완전 쉣이엿음 쇠가루 막엄청날리고 얼굴 깜시될거같고 특히  일요일날도 가끔 일한다길래 놀랫음 두번째도 마찬가지로 쇠조립해서 맞춰끼우는건데 손에 기름엄청묻고 옷에도 묻고 월급은 내가봣을땐 거기서 거긴거같어 근데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