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포함해서 못난 인생, 그래도 궁여지책이라도 마련하고자  모이고 싸질르는 이들 글을 보고 있자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연줄 다 놓고, 그냥 피씨방이랑 싸이버세계에 파뭍혀서 현실도피하는 새키들도 레알 많은데

......오늘따라 갑자기 체게바라와 레닌 마르크스 가  존경스럽네...십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