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요상하게 없는넘들이 더 결혼하고 싶어 안달임.   ㅋㅋㅋ

   뭐하러 결혼하냐  남의집 귀한 딸 고생시키고 좋은옷 못입히고 좋은거 못먹이고

   맨날 바가지 긁히면서 살텐데.ㅋㅋ   나중엔 자식들한테 천대받는건 당연지사고. 

   돈있는 노인들도 천대받는데 돈없으면 오죽하겠냐. ㅋ    알콩달콩 저녁밥상 차려놓고

   기다리는 여우같은 마누라와  아빠~ 요지랄 하면서 안기는 딸내미 상상하며 결혼 하고싶어 하는거냐?

   꿈깨라.   마누라는 돈못벌어오는 남편 싫다고 맨날 구박하고 돈없어서 꾸미지도 못해서 얼굴에

   기미가 잔뜩 껴있을꺼다.  몸에선 땀냄새 나고 ㅋㅋㅋ   그것도 모르는 자식은 옆에서 뭐사달라

   뭐사달라 해싸코.     이것보다 더한 지옥이 어디있냐?   주말에 삼겹살 꾸어 쳐묵으면서 이런게

   행복이란건가?  라면서 자기위안이나 하려면 결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