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나 고시나 뭐 기타 목표가 있어서 준비하는 애들은 그거 하면 되고.
내가 뭘 해야 할지 딱히 목표가 안잡히는 애들은 세무나 회계쪽으로 파라.
나중에 사무직으로 취업하더라도 그쪽 경력있는 애들은 쉽게 안짤려.
하다못해 중소기업가서 총무라도 할 수 있음.
아니면 세무사사무실이나 회계사사무실 또는 법인에서 딱 10년만 경력 쌓고 이직하던가.
(단 이쪽은 학벌같은건 안따지는데 초봉이 무지 짜다.)
사무장 하면 최소 4000이상 보장됨. 주5일제에 정년도 없고 이직도 쉬워.
적성에 맞으면 공부 더해서 세무사나 회계사따서 취업이나 개업해도 되고.
뭐 이것도 노력안하고 머리쓰기 싫어하는 백수들은 해당 안되는 얘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