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사장님 춥습니다. 잠바 없습니까?
사장: 이새끼가 존내 빠져가지고.. 그냥 웃통벗고 일해..
직원: 여자들도 옷벗으라고요?
사장: 그래 벗어 우리는 중소기업 최강 무적군단이다 아자!
여직원: 중소기업 무적단 좋아하네, 월급도 밀리는 게 무슨 최강군단이냐
사장: 야 이제 겨우 월급 석달 밀렸을 뿐이다. 다음달에 이자 50%까지 쳐서 줄게.
여직원: 지랄한다 안 줄게 뻔한데 한번속지 두번 안속는다 나 이제 여기서 일안한다 잘가라
사장: 야 씨발년아 거기안서?
여직원: 니가 뭔데 서라마라 지랄이냐
사장: 니 부모가 그렇게 개념없이 키웠냐?
여직원: 이씨발 사장새꺄 감히 우리부모님을 욕해? 씨발 뒤졌어
사장: 이 씨발년아 너죽고 나죽자

-결국 이 두사람은 쌍방폭행죄로 맞고소당함-

중소기업사장새끼, 부모욕하고도 뻔뻔하게 여직원 폭행하다니, 하긴 여직원도 개념없긴 마찬가지다.. 둘이 다 똑같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