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와중에 옛날 기억 더듬다가 그때 생각나서 담배 한대 빨고
또또 이와중에 글들 다시 정리하고 하다보니까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렸는데
요약하자면은...
난 내 주위에서 노가다 하겠다고 그러면은 나는 닥트 추천해주고 싶어
같이 일했던 거기 사수형님들 본인들도 타 건설직종에 비해 많이 만족하시고 그러셨거든
어디 조적이나 자재 치우는 잡부들마냥 쌩노가다도 아니고
또 어디 인테리어 하는 새끼들처럼 병신 쌩양아치들 가득한데도 아니라
시발 내가 롯데 현장에서 일해봤는데 거기 모인 인테리어 개자식들은 죄다 하나같이
병신들이라 특히 ㅁ티브라는 업체는 개병신들만 모여서 허구헌날 사고만 치고
쌈박질에 시발 현장에 온 업체가 수십군데인데 지들만 일하는줄 알고
젊은새끼나 늙은새끼들이나 죄다 나대는거 보고 인테리어쪽 애들은 선입견이 많이 생겼음
하다못해 다른 직종 업체 아저씨들은 얼굴 자주 보면 인사도 먼저 해주시고 서로 물어봐가면서
배려도 해주시는데 인테리어 이 씨발 개새끼들은 진짜 나도 몇번 죽일뻔 봤음
인테리어 또라이새끼들 이야기 나와서 잡설이 나왔는데 아무튼
닥트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닥트 해볼만해 보조로 하기도 괜찮고
혹시나 이쪽으로 나가서 먹고 살고 싶다면은..
건축쪽이 다 그렇듯 지방살이는 각오해야할거야 그리고 닥트같은 경우는
유난히도 수도권은 일이 없는데 지방에는 일이 넘친다고 그러더라
아, 그리고 참고로 닥트 짬 빠삭해지면 해외 출장도 갈수 있어
같이 일했던 어떤 형님은 베트남가셔서 돈 쩔게 벌어오셨다드라
좀 더워서 개고생했지만;
또 몸짱은 아니더래도 어디 지병있는거 아니면은 노동강도도 괜찮아
글에도 얘기했지만 하청에서 닥트나 자재들 들어오는거 나를때랑
대형 닥트들 잠깐 작업할때만 잠깐 힘쓰지 본인 말로는 허리 다쳐서 안좋다는 형도
작업은 무난하게 잘 하시더라 그 형이 도면도 잘보고 뭐랄까 도면특화형이라서 그런지
그러고보니 도면 보는거 자신있다면은 해볼만해 나도 이 길로 가볼까 했는데
내가 도면난독증 중증이라 ㅋㅋ
아무튼 정 노가다 할거라면은 이쪽 추천하고 또
도면 보는거 어느정도 자신있는 형들도 해볼만하다고 나는
이야기를 하고 싶음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인테리어 하는애들은 어디가나 문제였네
암요 인테리어는 문제죠 특히나 몸에다 인테리어 한넘들이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