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이것은 현실입니다.

항상 상기하세요.


어쩌겠습니까? 자기가 버는 월급의 15배 이상으로 공장에 이익을 창출해내는 경제일꾼이지만, 밥벌레 쓰레기 세금탕진 공공근로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고, 심지어는 범죄자만도 못한 취급까지 받습니다. 범죄자는 그놈 참 머리 좋다.. 라는 비아냥이라도 들을 수는 있지만 생산직은 쓰레기벌레, 폐기물 이하의 취급이죠.

오죽하면 여자들이 바퀴벌레나 꼽등이를 자기 방에서 키울 수는 있어도, 생산직 쓰레기 남정네는 자기 방에 절대 들여놓고 싶지 않아합니다.

여자들이 세금탕진 공공근로나 인간쓰레기 피시방알바생과는 연애를 하더라도, 생산직 쓰레기들과는 절대 연애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게 쓰레기 개한민국의 쓰레기같은 현실입니다.

명심하세요.

백수는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은 0 의 상태이지만,

생산직에 발을 들이면, - 100 의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물론 집에서 뒹굴대는 백수보다는 생산직이라도 하는게 낫지 않냐 라고 하겠죠. 그것도 맞는 말인데요.

사회에서의 인식은 생산직보다는 백수가 낫다..

이겁니다.

백수는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무슨 직종, 어떠한 직업을 가질지 미지수입니다. 그래서 기대값과 희망심리가 부여됩니다. 저 색히 백수이지만, 어케 될지 모른다... 나중에..

하지만 생산직은 아닙니다. 이미 인생 종결난겁니다. 저 색히 생산직인데, 앞으로 암만 잘해봐야 빈병 수거나 폐지 수집이나 하다가 생을 마감하겠지 ㅉㅉㅉ..

눈물나도록 슬프지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