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등쌀 견디기 힘들고, 스펙 없고, 면접관 앞에서 쫄려도,어깨는 펴고 살자.희망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언젠간 된다.자살하고 싶다.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라는 글이 많은데...기왕 사는거 당당하게 웃으면서 살자.나중에 시간 많이 지나고 나면과거에 왜 그렇게 고민하고 힘겨워 했나 웃으면서 회상하게 될거다.힘내자.
그래 맞아 나도 지금 하루하루가 죽을지경이고 부모등쌀에 취업도 제대로 안되고 정말 내가 뭐하는넘인지 답답하다. 그래도 언젠가 지금의 이 힘든순간을 추억할 수 있는 좋은날이 오겠지;;
넷 화이팅
성격고쳐야죠, 거만해지고 욕질도해보고
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에효..
개소리다. 내일도 모래도 그 다음날도 다음달도 내년에도 지금과 같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