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번해봣는대 인력사무실 통해서 간거고  3번다 하루하고 안나왓음.. 왠만하면 걍 하려고하는대 도저히못하겟음.

아 근대 ㅅㅂ 적당히 힘들어야지 내가 주말에 깔짝 하던 노가다 보다 더 짜증나더라

시간 존나안가서 시계고장난줄알앗어. 특히 서잇는거 진짜 허리아파죽겟다.. 

그리고 환경이 왜케 다 ㅄ같냐 대기업 전자부품 공장아니면 환경 진짜 다 ㅄ인듯. 따뜻하지도않고. 지저분하고 

노가다는 시작할떄 ㅈㄴ 힘들어도 시간도 어느정도 잘가고 끝날때쯤돼가면 아 또할수잇겟다 이런생각드는대.. 

공장은 시작부터 아 못해먹겟다 집에 도망가고싶단생각만 끝날때까지 들더라..          



근대 뭐 휴대폰조립이나 전자쪽이면 덜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