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은 좀 오버고....
삼수했는데...휴
그냥 인하공전 동양공전 명지전문(공대) 가서 대기업 생산직이나 노려볼걸 ㅡㅡ;....
돈도 많이 주고...
삼수했는데.. 삼수하면서 느낀건..우울증도 너무 심해졌고..
생각해보니 기회비용도 졸라 쩌네..ㅠ.ㅠ...
삼수하면서 쓴돈...학원비랑..해서 총 2000 정도.....
대기업 생산직 갔음 초봉 최하 2600 이라 쳐도..총 4600 까먹은거잖아..
진짜 눈물나네..흐미..ㅜ.ㅜ....
인문계 출신이고 ...
작년에 왜 인동명->대기업 생산직 테크를 몰랐을까잉....... 나이처묵구 후회된당 ㅜㅜ
삼수해서 어디 갔는데? 그래서 대학은 잘갔으면 성공임 생산직이 뭐 쉬운줄 아나
흠; ㅜㅜ 그래도 뭘해도 힘든데 생산직하면 돈많이 주자너..대기업은 안정적이기도 하고..
그 시간에 공무원 공부를 했어도 됬겠군 ㅎㅎㅎ.. 공무원 한번 봐봐라.. 혹시아냐.. 점수 잘나올지.. 1 년 더 공부하고 안되면 기술이나 배워 .. 존문대 가지말고
공시는 그나마 순경이...음..근데 별로... 그리고 공시하게 되면 대학도 애매하게 되고 ..모르겠다... 인동명-대기업 테크가 젤 나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