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고 있고 다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시간이 없어집니다 즉 사생활이란게 없어지지요....

주간할때에는 볼일도 보지못합니다...

야간할때는 생체리듬감이 깨져버리구요....

더 우울하게 만드는건...

인생에 최고 재미있을나이...

연애을 잘하지못합니다..

남들 사랑할때 저는 일만 한다는거에 대해..

너무 슬픕니다...

전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도 한번해보고 후회할렵니다...

대학 포기한거 다시 가서 전문대가서 물리치료사 도전해보고 안되면

다시 공장으로 갈찌...

1년간 공장생활을 하는데..

야간할땐 너무 우울합니다 슬퍼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