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올해 28살이구 전문학사(전문학교)따서 회사들어간지는 3년차야 연봉은 2400만원이고 모은자본은 대략 3100만원정도 되구요
 
하는일은 검진장비 수입하는회사에서 검진장비중 한개(cbc파트)를 담당해서 맡고있고 기술영업일도 같이 병행하고있어 실적은 아직 미진하지만..



근데 힘드네요..

사회에서 점점 사람들을 알아가면서 나 자신이 작아지구요.. 제때 대학을 나오지못해 위축되는 이 마음 어찌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집안형편이 어려워  (3형제중 장남) 또 나이도있다고 생각되서 회사그만두고 대학교다닐 생각은 엄두가 안나는데..

방통대라도 나오면 좀 보는 시각이 달라질까요...휴... 다행인지 별거아닌지 토익은 720점 정도되는데..

토익점수랑 토익스피킹 영회화 이 세가지만 죽도록파면 학벌의 원죄가 없어질까...? 중소기업을 떠나 더 좋은회사로 이직할수있을까...? 

두렵네요 참..

★ 제 질문은 

1.앞으로 최종적으론 현재 하는일이건 아니건 사업(창업)을 할생각인데 
  과연 영업력과 4년제 학벌 어떤것에 비중이 더 클지에대해서 좀 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2. 영회화및 토익 토익스피킹 실무자격증과 2년제 전문학사졸업장으로 4년제간판의 한(恨) 을 메꿀수가 있을까?  

3.한국방송통신대학 무역학과에 들어갈 생각인데 사람들의 시각과 인식이 조금은 달라 질수있을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달든 쓰든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