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복 하나도 없고 덕분에 옷에 구멍 존나게 뚫리고 신발이 누렇게 물들고 할때 빡돌아 뒈질꺼 같았는데
기술직이래도 말이 기술직이지 존나 그냥 a/s 돌리는거야
회사도 장비하나 팔아먹고 더이상 이렇다하게 매출도 없고 수주했던 공사도 다 짤리고해서 위태 위태한 상태고 직업도 맘에 안들고해서
그냥 나와버렸거든?? 현재 백수고....자격증을 땄지만 그냥 하고 싶지 않아서 환경을 버리고 다른거 찾아보니 내가 막상 할수 있는게
서비스직/생산직 이정도밖에 없더라고...당최 뭐 갖고있는게 없는거야
그렇다고 환경직은 하기 싫은데 내가 지금 배부른 소리하는거??? 나도 생산직 해보긴 했는데 존나 힘든거 알거든
근데 그렇다고 환경직도 맘에 드는것도 아니고 난 당최 뭐하는새낀지 모르겠다 형들이 보기엔 배가 존나게 부른 새끼?
그냥 자격증도 있겠다 환경으로 다시 가서 공부 더하고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돈많이 주는 생산직 들어가서 나중에 장사라도 해먹는게 나을까?
나도 니 마음안다. 전공 포기하자니 갈곳은 생산직 밖에 없고.. 전공 공부해서 좀더 나은쪽으로 가려면 거기도 비전이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니냐 ?? 넌 이미 인생 트리를 잘못탔다. 아 신발 답이없네 .. ㅎㅎ 그냥 환경이나 계속 해라 ..
인생트리라....씁쓸하내 환경이 비전이 있다 있다 해서 환경과 선택한건데 다들 하는말이 이놈의 환경은 전망만 좋다 하지만 그 전망이 대체 언제 올지 모른다고....10년전에도 뜰 직업했는데 뜨긴 뭐가떠...아...전공을 포기하면 진짜 생산직이나 영업말고는 없다....답답하다
기생충 버러지 같은 교수들 한테 낚인거지 뭐 ...전망은 개뿔 10 년후에도 그 과는 전망없다. 왜냐.. 거기도 하나의 연구직이지.. 돈되는 자리는 이미 석박사 및 기생충 교수들이 해먹고 있겠지 !! 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아 해줄게 없네 ...나도 답답하다.
뭔말인지 알어 형.....교수새끼들도 하는말이 다른 기계나 전기까면서 거기나와봤자 뭐하냐고...이러는데 시발새끼 그새끼들이야말로 오히려 밥벌이 잘하고 있고 나야말로 굶어뒈질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