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케이스, 나같은 경우의 애들은 부모빽으로 뭐 좋은곳 들어가는 애들도 있고 집자체에 돈이 많아서 임대업하는애들도 있고
아니면 그냥 현실직시하고 연봉 1600받아가면서 월~금까지 지방 출장 다니고 죙일 약품이나 처만지고 옷에 구멍뚫리고 이지랄하고
아니면 편입 or 공무원 인데 내가 편입에 도전했다가 개좆발림....그런놈이 공무원한다고 될리도 없지....
주위 애들보면 대부분이 공무원인 케이스가 많고 현실직시하고 전공살려 취직했다가 좆같아서 때려치고 지금은 뭐하는지 알수가 없는 사람도 있고
부모뺵이나 돈많은애들은 뭐 그냥 로또 케이스니 제외...
좆같아서 진짜 시발 전공 버리고 딴걸하자...해도 딴거 할께 없내???????????????
생산직 아니면 서비스직밖에 없는데 여기 이력서 내보니 전화가 없내....??????????????????
백수된지 이제 2주가 다되가는데...진짜 좆같다..........내가 이렇게나 사회에서 필요없는 인간인걸 느끼니 슬퍼진다...
환경일 1600 받냐 ?? 아주 개 색키들이네 ... 그냥 다른일 찾아봐라 ... 난 의료기사 인데 병원 때려첬다.. 나도 너에게 좋은말로 조언 해주고 싶지만 현실이 졷 같으니 ..
아 맞다 아무리 공부 잘해도 .. 인생트리 잘못 타면 존망 된 케이스도 좀 봤다.. 명문대 나오고 35 살 때까지 공무원 시험 몸 바치다 공장 들어간 사람도 몇명 봤으니 .. 힘을 내 .. 연세대 다니다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고 돈 없어 학교 때려치고 공장 들어간 사람도 있다 .
어디 큰 기업 환경 관리직이면 모를까 환경자체인 회사는 대부분 1600~1800 선 진짜 씹노가다하면 2000줌 ㅇㅇ 이게 현실...근데 이게 다른거처럼 뭐 수익이 발생하고 이게 아니라 다들 법적으로 어쩔수 없이 하고 하는거라 이렇게 주는듯...이렇다할 수익이 안나...덕분에 직원들은 대부분 병신이고 사장만 굿쨩~
큰기업 환경관리직은 알다시피 존나게 안뽑음...그거 티오언제날까..기다리느니 딴거 찾는게 나을듯...
결국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네...그런건 일찍 때려칠수록 좋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 더 미래가 있는 일자리를 찾아보자.. , 취업에 실패해도 백수가 되도 넌 다시 돌아갈 자리가 있자나 .. 그걸로 위안을 삼고 .좋은길을 찾아 보자.
돌아가긴 어디 돌아가....환경 얘기하는건가??? 아 내가 막 찾아봤는데 진짜 뭐 할꼐 이렇게 없을까생각함......
미생물 검사 쪽으로도 한번 알아봐라 ... 아님 haccp 나.. 최소 1500 은 받겠지만 .. 환경 일보다는 날거 같은데.. 식품쪽이나 미생물 쪽 발효 업무.. 발효 생산직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