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좆같은 과라도 학교가 끝내주게 좋으면 취업도 좋은곳으로 하고 하던데 학교도 좆같고 과도 좆같으면 답이 없음

내가 그런 케이스,  나같은 경우의 애들은 부모빽으로 뭐 좋은곳 들어가는 애들도 있고 집자체에 돈이 많아서 임대업하는애들도 있고

아니면 그냥 현실직시하고 연봉 1600받아가면서 월~금까지 지방 출장 다니고 죙일 약품이나 처만지고 옷에 구멍뚫리고 이지랄하고

아니면 편입 or 공무원 인데  내가 편입에 도전했다가 개좆발림....그런놈이 공무원한다고 될리도 없지....

주위 애들보면 대부분이 공무원인 케이스가 많고  현실직시하고 전공살려 취직했다가 좆같아서 때려치고 지금은 뭐하는지 알수가 없는 사람도 있고

부모뺵이나 돈많은애들은 뭐 그냥 로또 케이스니 제외...

좆같아서 진짜 시발 전공 버리고 딴걸하자...해도 딴거 할께 없내???????????????

생산직 아니면 서비스직밖에 없는데 여기 이력서 내보니 전화가 없내....??????????????????

백수된지 이제 2주가 다되가는데...진짜 좆같다..........내가 이렇게나 사회에서 필요없는 인간인걸 느끼니 슬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