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력개발원출신인데 난 6개월과정이였다. 지금은 뭐 거기 졸업했드만 니미 취업도 안되고 취업시켜주는곳도 워크넷에서 내가 인력개발원아니더래도 혼자서 얼마든지 알아봐서 갈수있는곳들 뿐이고 아무튼 니는 절대 인력개발원 폴리텍 직훈가지말아라 시간낭비 돈낭비 인생낭비다 ㅇㅇㅇ 거기 갈바에 차라리 알바를 뛰어라 그게 100배 낫다
인력개발원(125.177)2010-11-16 11:40:00
인력개발원 그딴곳 안거치고 바로 현장으로 가도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인력개발원(125.177)2010-11-16 11:40:00
너님이 기술을 진짜 배우고싶다면 그쪽 현장으로 알아서 바로 가는게 더 현명한 선택이다 어짜피 직훈이니 인력개발원이니 폴리텍이니 나와도 현장가면 개꼬마취급당할거 뻔하다. 그럴바에 차라리 그냥 생초짜로 가는게 훨씬 낫다
인력개발원(125.177)2010-11-16 11:41:00
근데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아니냐, 인력개발원이나 직업학교 가는 애들이 머리가 뛰어나서 가겠냐, 학력이 높아서 가겠냐, 영어를 잘 해서 가겠냐..그냥 취업할려고 하니까 가진것 없고 할줄아는거 없으니 그런데를 받아주는곳이 인력개발이나 직업학교잖아. 그러니 최하급 사람들만 모인데니 그렇게 말할수밖에..
entombed(entombed)2010-11-16 12:11:00
인력개발원님 말대로, 폴리텍이나 직훈 졸업하고 나서 가장 허망한 순간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취업시켜줘서 직장에 나갔는데, 생판 경력도 없는 쌍백수도 충분히 혼자서 들어올 수 있는 곳이란것... \" 난 도대체 왜 직훈에서 조뺑이쳤지??\"
전라디언(gkflarkr)2010-11-16 12:55:00
어차피 걔네들이 졸업과 동시에 취업시켜주는 취업루트는 절대 기대하지말아야 합니다. 쌍백수도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곳이거든요. 관건은 거기서 배우는게 얼마나 도움되느냐죠. 거기서 뭐라도 배우면 지 혼자서라도 다른데가서 취업하고 길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폴리텍은 너무 실무위주로만 가르쳐서 기본이론따위는 내팽겨칩니다. 이래가지고는 취업나가봐야 일하는 흉내나 얼추 내지.. 대접받는 기술자는 못됩니다.
전라디언(gkflarkr)2010-11-16 13:11:00
배울때는 단계별로, 왜 이렇게 해야 하나? 어째서 이런 방법으로 틀어야 하나.. 이런걸 가르쳐주고 실습교육을 해야하는데, 그냥 바로 실습시키죠. 막 하라고 시킵니다.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질 않죠. 그냥 이렇게만 하면 된다.. 영어 가르칠때 단어만 열라 가르치고 가장 기초적인 알파벳은 안 가르치는 셈이죠. 이것이 폴리텍의 교육법입니다.
전라디언(gkflarkr)2010-11-16 13:13:00
6개월이 가장 적합한거같다 기본 기초만 쌓고 바로 현장으로 나가는게 ㅇㅇ
그냥(218.50)2010-11-16 15:30:00
제가 보기엔 그게 있는듯 결국 공장근무를 할 것인가 안할것인가 인데 1.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가는것 2. cnc나 범용공작기계를 만지고 근무하는것 인데 아무것도 모르는사람한테 현장보여주고 일시키면 그냥 공장이구나 거부감이 들수 있구요 좀 알고 가면 그런 거부감이 아주 조금이나마 들하구요 그 차이 인듯 해요
mj(221.155)2010-11-16 20:14:00
결국 이쪽일 진짜 경험하고 싶은면 바로 현장 가는게 낳아요 쫌 배워서 들어가는게 좋다 생각할수 잇지만 현장가서 시간허비하는거랑 직훈가서 아 이길은 아니구나 똑같거든요 돈이라도 받게 바로 가는게 낳을듯
mj(221.155)2010-11-16 20:16:00
그리고 취업알선은 구인요청이 들어 옵니다 년초나 연말(지금시기죠) 요청이 온곳을 그냥 학생들 너 가볼래? (집가까운위주로 불름) 이런식이라 믿을수가 없습니다.
나도 인력개발원출신인데 난 6개월과정이였다. 지금은 뭐 거기 졸업했드만 니미 취업도 안되고 취업시켜주는곳도 워크넷에서 내가 인력개발원아니더래도 혼자서 얼마든지 알아봐서 갈수있는곳들 뿐이고 아무튼 니는 절대 인력개발원 폴리텍 직훈가지말아라 시간낭비 돈낭비 인생낭비다 ㅇㅇㅇ 거기 갈바에 차라리 알바를 뛰어라 그게 100배 낫다
인력개발원 그딴곳 안거치고 바로 현장으로 가도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너님이 기술을 진짜 배우고싶다면 그쪽 현장으로 알아서 바로 가는게 더 현명한 선택이다 어짜피 직훈이니 인력개발원이니 폴리텍이니 나와도 현장가면 개꼬마취급당할거 뻔하다. 그럴바에 차라리 그냥 생초짜로 가는게 훨씬 낫다
근데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아니냐, 인력개발원이나 직업학교 가는 애들이 머리가 뛰어나서 가겠냐, 학력이 높아서 가겠냐, 영어를 잘 해서 가겠냐..그냥 취업할려고 하니까 가진것 없고 할줄아는거 없으니 그런데를 받아주는곳이 인력개발이나 직업학교잖아. 그러니 최하급 사람들만 모인데니 그렇게 말할수밖에..
인력개발원님 말대로, 폴리텍이나 직훈 졸업하고 나서 가장 허망한 순간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취업시켜줘서 직장에 나갔는데, 생판 경력도 없는 쌍백수도 충분히 혼자서 들어올 수 있는 곳이란것... \" 난 도대체 왜 직훈에서 조뺑이쳤지??\"
어차피 걔네들이 졸업과 동시에 취업시켜주는 취업루트는 절대 기대하지말아야 합니다. 쌍백수도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곳이거든요. 관건은 거기서 배우는게 얼마나 도움되느냐죠. 거기서 뭐라도 배우면 지 혼자서라도 다른데가서 취업하고 길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폴리텍은 너무 실무위주로만 가르쳐서 기본이론따위는 내팽겨칩니다. 이래가지고는 취업나가봐야 일하는 흉내나 얼추 내지.. 대접받는 기술자는 못됩니다.
배울때는 단계별로, 왜 이렇게 해야 하나? 어째서 이런 방법으로 틀어야 하나.. 이런걸 가르쳐주고 실습교육을 해야하는데, 그냥 바로 실습시키죠. 막 하라고 시킵니다.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질 않죠. 그냥 이렇게만 하면 된다.. 영어 가르칠때 단어만 열라 가르치고 가장 기초적인 알파벳은 안 가르치는 셈이죠. 이것이 폴리텍의 교육법입니다.
6개월이 가장 적합한거같다 기본 기초만 쌓고 바로 현장으로 나가는게 ㅇㅇ
제가 보기엔 그게 있는듯 결국 공장근무를 할 것인가 안할것인가 인데 1.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가는것 2. cnc나 범용공작기계를 만지고 근무하는것 인데 아무것도 모르는사람한테 현장보여주고 일시키면 그냥 공장이구나 거부감이 들수 있구요 좀 알고 가면 그런 거부감이 아주 조금이나마 들하구요 그 차이 인듯 해요
결국 이쪽일 진짜 경험하고 싶은면 바로 현장 가는게 낳아요 쫌 배워서 들어가는게 좋다 생각할수 잇지만 현장가서 시간허비하는거랑 직훈가서 아 이길은 아니구나 똑같거든요 돈이라도 받게 바로 가는게 낳을듯
그리고 취업알선은 구인요청이 들어 옵니다 년초나 연말(지금시기죠) 요청이 온곳을 그냥 학생들 너 가볼래? (집가까운위주로 불름) 이런식이라 믿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