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취업난이니 청년실업이니 이런말들이 나오는걸까요??

벼룩시장이나 구인광고싸이트보면 공장부터 노가대 2교대생산직 물류센터 하다못해 짱개배달, 신문배달, 우유배달, 아파트경비, 은행 청원경찰,
택시기사, 버스기사, 운전기사, 등등 일자리들이 넘쳐나는데 왜 취업난이니 청년실업이니 중소기업은 인력난이니 그런말들이 왜 나오는걸까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사람이 주제파악이라는걸 할 줄 알아야되는데 말입니다. 안그렇습니까??
자기 주제는 파악하지못한채 집에서 쳐먹고 노는건 가능하고 그런일자리는 가기 싫다 이거 아닙니까??

지금당장 벼룩시장한장 가져오십시요 그리고 아무곳이나 닥치는데로 전화를 거십시요 목소리는 우렁차게 훈련소 신뱅목소리를 내십시요
그리고 이력서를 한장써서 바로 면접을 보러가겠다고 말하십시요. 그럼 업주(사장)이 아주 좋아할겁니다. 당장 면접보러오라고 하겠죠??

면접볼때는 정장을 입고 가십시요 머리는 짧게 다듬구 가시구요 구두에 광도 내구요 그런다음에 면접보러갈때는 가게에 들려서 음료수선물세트를
하나 사가지고 가세요. 그런다음에 딱 각잡고 앉아서 면접을 보십시요 또박또박 말하고 눈빛이 초롱초롱하면 100% 합격입니다.

자 보십시요 누구는 1년동안 혹은 몇년동안 집에서 나이쳐먹고 백수짓거리 하고있다고 하는데 면접보고 합격하기까지 단 하루에 끝납니다.
늦어도 이틀이면 끝이나죠?? 제발 주제파악을 좀 하십시요 그 나이 쳐먹고도 아직까지도 정신못차리고 일하기 싫으니 이런저런 핑계거리대면서
합격하지도못할 그놈의 공무원준비는 왜 한다고 깝치시는겁니까?? 본인이 합격할 머리인지 아닌지는 더 잘 알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부모등골후벼파먹을겁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당장 공장 2교대 지원하십시요 5일빡씨게 일하고 주말에 가족들과 삼겹살
꿔먹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맥주한잔 시원하게 들이키구요 그리고 편의점알바 꼬실때도 명함하나 파서 들이미세요 <xx중소기업 사원>

그럼 그 여직원도 아마 자기가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것같은 기분을 느낄겁니다. 같이 버스나 지하철 또는 걸어서 데이트도 하구 얼마나 좋습니까
차가없으면 걸어댕기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데이트하면 되는겁니다. 집구석에 쳐박혀서 일은 하기싫고 매일매일 노는것도 힘들다며 헛소리
그만들 집어치우시고 당장 나가서 일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