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에 직장 관두고

오후경에 버스 탓는데 죄다 늙은이 밖에 없는데..

쉬밤.. 꽂히는 시선이 장난아님..

하긴 나도 회사 다닐때 츄리닝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깔봤었는데....

이거 완전 백수 그 자체만으로 무슨 죄인인거 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