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나 이제 좆 지방대 4년 졸업 예정자고, 식품과 나왔는데 ..배운거라고는 미생물 실험이고 곰팡이 이름 배운게,,전부
고등학교 실업계 출신이라, 기능사 취득하고 삼성전자 생산직 갈려 했더만 집에서 반대해서 대학갔음,,,
결국 입사 한 곳이 식품회사인데. 면접 볼 때 한 말은 연봉빼고, 다 거짓말이야,,ㅅㅂ ㅅㅂ ㅅㅂ
졸 힘들다 진짜..말이 품질관리기사지..진짜,,청소만 안하는 노가다 꾼이다,,지금도 허리를 못 펴겠다. 일요일도 격주로 일하고.
야,,진짜,,너희들 가리지 말고 해라, 솔직히 내가 졸 부럽게 생각하는 새끼들이 빚 없이 시작하는 놈들이다..
난 학자금으로 K7풀옵 뽑을 정도의 빚이 있다.. 그래서 졸 참고 한다,, 왜냐면 그것도 갚아야 하고 여자친구도 책임져야 하고
수컷이라면 진짜,,책임감 있게,,가리지 말고 밑바닥 부터 닦아라,,진심이다...생산직 욕하지마라..
대학 나와도 ㅅㅂ 하는 일이라고는 나르고 퍼고 넣고 하는것 뿐이다.. 단지 같은 일을 해도 내가 쫌더 급여를 더 받는것뿐,,
현장에서는 좆도 우대 해주는거 없다,,사무실에 내 자리 있어도 점심때나, 휴식시간에 10분 앉아 있어본다,,ㅅㅂ,,
참고 존나 진뜩히 붙어있어봐라, 누군가 알아 주겠지..
-ps- 내가 아직도 한 일 중에 젤 더럽고 욕나왔던 일은 PC,방 알바였다.
난 피방알바 잼께했는데 다만 공기가 싯할 공장 굴뚝에 있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