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남겼지만
야간특근을 안 간적이 있었지요

휴일이 끝나고 주간 첫날 조회떄 였어요

반장: .... 특근쨴놈들 손머리 위로  푸추핸섬
반장:누구 누구 안 나왔고. 이쌔끼는 또 안 나왔네 너 좀 남어 이 쌔끼야... 어???...  방용석이 너도 쩄냐???

나: 예  그게 어...  어버버 어버버 .... 죄 죄송합니다
반장: 니들이 개판치니가  잘하는? 용석이도 물들잖아 
        니들 오늘 라인바닥 싹 청소해 아오 빡쳐!!!!
         용석이 너도 청소해라
.
.
결국 라인 바닥청소를 했지요
이 나이?에 벌청소라니  간만ㅇ에  학창시절 생각도 나고  기분 묘 하더군요

암튼 특근은 꼭 가야 합니다
돈 많이 벌려면


쓰고 나니까 별 재미가 없네요 쩝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