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립대 토목공학과 나왔고 26살.

토목기사, 건설재료시험기사, 건설안전기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가지고 있음..

토익은 없고요;;

지방 종합건설 (2군회사), 지방 설계회사 갈려고 생각중인데...

저는 객지생활이 정말 싫거든요;; 돈좀 적게 받더라도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친구나 애인얼굴보며 살고싶은데..휴..

아버지께서 작은 건설회사 운영중이신데..그냥 거기로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회사나 현장도 가까워서 차만

있으면 충분히 왔다갔다 할수 있는 거리인데....

근데 여기서 근무하면 대학친구들 만날때 자격지심 생길꺼 같아서요...

친구들은 나름 좋은회사 다니는데..(지방종합건설 1,2등 회사들...) 전 꼬딱지만한 회사...휴..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