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이 싸이트를 우연히 알게된후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조언을
구하려 쪽팔리지만 용기내어 여쭤봅니다~
고졸에 가정두 있습니다 ~
20대 때는 기냥 돈되는일이면 가리지않고 막 살아왔습니다
20대엔 룸 웨이터 성인오락실  이것저것~30대에는 캐피탈 영업(참고로 술울 무지하게 잘먹어 줘야만 그쪽선 승부가 됨)
옷장사 또 막판엔 오락실 근무 ,뭐 이런식으로 돈이 좀 된다 싶음 앞뒤안가라고 그럭저럭 살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막판 까지 하던 옷장사 접고 백수구여~
애기두 딸만 둘입니다~현재 고용지원 센타라는곳서 국비지원 카드 발급받아
학원이나 기술쪽중에서 갈등하고있구여~과연 계좌제 학원(직훈학교)를 다녀야 하나?이나이에~
아님 되든 안되든 경험이 있든 없던 장사를 해야 하나?아직도 제가 가야만 하는길을 도대체 못정하겠습니다~
37먹은 애기가된 기분(요즘)어떤 결론이안섭니다~
직훈을 다닌다면 컴퓨터(it)기초부터 다녀야 할까?아님 수료하면 나오는 병원 코디 서비스직 같은 과를
택해야 할까?제가 당장 해야 할 일을 여러분들께서 생각드는데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고
깊게 한번 생각 해볼까합니다~
나이가 적으신분 많으신분 다 고맙게 경청하겠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과연 제가 뭘 어떻게 가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