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려 쪽팔리지만 용기내어 여쭤봅니다~
고졸에 가정두 있습니다 ~
20대 때는 기냥 돈되는일이면 가리지않고 막 살아왔습니다
20대엔 룸 웨이터 성인오락실 이것저것~30대에는 캐피탈 영업(참고로 술울 무지하게 잘먹어 줘야만 그쪽선 승부가 됨)
옷장사 또 막판엔 오락실 근무 ,뭐 이런식으로 돈이 좀 된다 싶음 앞뒤안가라고 그럭저럭 살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막판 까지 하던 옷장사 접고 백수구여~
애기두 딸만 둘입니다~현재 고용지원 센타라는곳서 국비지원 카드 발급받아
학원이나 기술쪽중에서 갈등하고있구여~과연 계좌제 학원(직훈학교)를 다녀야 하나?이나이에~
아님 되든 안되든 경험이 있든 없던 장사를 해야 하나?아직도 제가 가야만 하는길을 도대체 못정하겠습니다~
37먹은 애기가된 기분(요즘)어떤 결론이안섭니다~
직훈을 다닌다면 컴퓨터(it)기초부터 다녀야 할까?아님 수료하면 나오는 병원 코디 서비스직 같은 과를
택해야 할까?제가 당장 해야 할 일을 여러분들께서 생각드는데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고
깊게 한번 생각 해볼까합니다~
나이가 적으신분 많으신분 다 고맙게 경청하겠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과연 제가 뭘 어떻게 가야할지~
자식 부양중이시면 뭔가 준비할 여유가 없으실텐데요, 바로 돈을 버실 생각을 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요 아래글에 사람구한다는거 보셨죠? 그거 참고하시고 연락해보세요.
자식이 있어도 난 힘들고 더러운거는 못하겠다싶으시면 다른거 준비하시구요. 취업이야 할수있습니다. 단지 생산직 쪽들이라서 본인이 힘들어서 외면하고 쉬운쪽으로 눈을 돌리는거죠.
결론은 자식은있지만 내가 힘든일은 싫다하시면 공부더하셔서 그쪽 관련 자격증 따시고, 그쪽분야 가시구요. 그럴 머리도안되고, 자식놈 좋은옷 입혀주고 밥한끼 당장 더 주고싶다면 생산라인을 뛰어드세요. 아래글에는 사람 못구해서 안달이네요.
충분히 힘든일다 해오신거같으니, 좀더힘든일 찾아보세요...아이를위해서라두요..
아 ㅆㅂ.. 남일같자나서 글남김다. 일단 생활비가 몇달은 거뜬히 버틸 여력이 있다면 당연 직훈달려갑니다. 단, 분위기에 휩쓸려서 놀자판되면 다니나 마나니깐 맘 꽉 붙들어매고.. 기술 배워보심다.
생활비가 바닥이라면 일단 직훈은 버림다. 기술을 배울만한 회사에 취직함다. 근무시간도 졸 길고 급여 개박봉에다 초보자는 안써줄라함다. 사장한테 졸 사정해서 일시작하면 직훈보다 났슴다. 왜냐면 현장일을 제대로 배우니까.. 그리고 놀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으니까!!!! 한 1년만 빡세게 배우면 다른곳으로 이직시 경력으로 몸값을 부를수 있는검다. ㅇㅋ?
일단 내가 하고픈 일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봄다. 가령 내 자신을 예로들면.. \'기술을 배워서 5년 일하고 틈틈히 영어회화두 해서 이민가는검다\' 뭐.. 이런 인생의 청사진..
스보님~존문대님~5님~댓글 잘봤습니다~진심어린 조언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생이 20대와 30대때의 생각 열정 각오가 졸라 틀리듯.. 님이 지금 각오만 먹으면 못할것 없는겁니다. 알겠숨까!!!! 그럼 당장 실시~!
장사 접고 남은 돈으로 일단 생활은 하고있내여~
네 일단 오늘 고용지원센타 에5시까지 진로상담 하는 선생님과 상담 예약 있습니다~가서 상담하고 글남깁니다!
힘내세요
병원쪽 가면 인생 망침.. 컴퓨터 아이티 ??? 지금 나이로 무리 ... 존문대 졸 님이 잘썼네... 돈 조금 받아도 경력 쌓이는 일을 ~~
힘내세요. 직훈과정은 용접을 추천해 드립니다. 용접이 돈이 되요 노하우가 생겨서 일깔끔하게 잘하면 업체에서 자꾸자꾸 불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