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에 취업알선 접수 시키고 며칠지나더니 내가 스펙 레알 하나도없이 사무보조 희망으로 작성햇는대. 나이21살 문자로 회사이름 전화번호 알려주고 끝나더라.. 어떤곳인지는 근무조건은 설명해야할거아냐.내가 그회사 알아서 연락해서 찾아가서 면접보라는거임?? 면접은 ㅅㅂ 알바면접도 ㅈㄴ 공포증생기는대.. 프린트월드 라는곳인대 뭐하는곳일꺼같음? 이거 가도 면접보는거지 합격은 미지수아냐
모르면 자식아 ,,,니 취업을 그저 시켜주냐???알선해주는것도 고맙다고해야지 워크넷이나 고용센터등에 구직등록하면 담당자가 너가 하고싶은분야에 알선해준다. 알선해주면 상세 정보나 너의관련된 정보등이 해당업체 인사담당자가 보고 너맘에들면 \"면접보러오실래요?\" 이러는거고 알선됐는데도 해당업체에서 전화나 연락안옴 그냥 우리회사에 당신은 안씁니다 이거라고생각해라 직접전화해보던지 발로뛰면 혹시아냐 \"이놈 의지는있네\" 등등 열심히해봐
아 워크넷 문자말고 해당업체에서 전화나 연락오면 그떄 면접보러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