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후배놈이 있는데헐레벌레 웃으면서 10년간 다니고 있네20살부터 30살까지 (군은 면제) 다니고 있음예전 마트 일할때 보안직 보니 몇개월 안하고 싹 물갈이 되던데 존나 미스테리다.이놈 보니까 앞으로 최하 10년은 더할 기세같다.
정장입고 가만히 멍떄리는게 쉽지..나중에 경력도 안되구..말이 보안이지..그냥 안내원이나 경비지 뭐..ㅋㅋ 대부분 아웃소싱이라 업체바뀌면 물갈이 되는대..그냥 멍떄리는거 잘하는애들 몇명은 그냥 인수인계할떄 같이 넘겨..ㅋㅋㅋ
잘 생각해보니 어린 여자애들이 자주 들어오고 바뀌니까 그거때문인거같다
회사에서 왕고 대접해주지..젊은 애들 가르쳐주면서 뭔가 대단한거 같지..꼬꼬마 여자애들하고 밥먹고 가끔 노래방이나 회식도 하지..좋을떄지..나중에 후회하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