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일하며 6-7년이 지나면 아껴쓰면 1억이 넘게 모여있을지도 모른다
여기서 갈등이 생길것이다. 소자본 창업이라도 해서 몸만고된 생산직을 벗어나느냐 계속 남아있느냐
배운것도 없이 딸랑 1억갖고 자영업을 성공하겠다는건 어쩌면 너무 욕심일지도 모른다
결국 후자를 선택해서 나이 50 더이상 힘이 남아있지 않을때까지 생산직에 눌러있는쪽을 택할지도 모른다
물론 결혼은 꿈도못꾼다
나이 50이 될때까지 생산직에서 머무르면 집한채 살만한 돈이 모일것이다
집을사고 약간의 생활비로 하루하루 TV를 보면서 살아갈것이다
그러다가 언젠가쯤 걷잡을수없는 고독에 몸부림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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