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등이는 요즘 대세에서 많이 저물었음.반짝스타의 전형이지. 결국 혐오충의 왕좌는 바퀴벌레님이 다시 탈환함.고로, 생산직 = 바퀴벌레다.원래대로 되돌아 온 거지.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을 바퀴벌레와, 인류의 문명이 잠식하기 전까지 끊임없이 유지되고 노예세습을 이뤄나갈 생산직은이런 면에서 흡사하다. 사람들의 인식도 동급. 보면 무조건 때려잡아야 한다.그리고 아무리 때려잡아도 그 수량이 줄지 않는다는 점도 비슷허다.
맞는말씀입니다 생산직은 죽여도 죽여도 멸종되지않는 바퀴와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