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열사의 분신열화 40주기가 요 며칠전에 있었지요.

그래서 며칠간 전태일 열사를 추모하며, 추억에 잠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태일 열사의 분신은 무엇에 대한 투쟁인가? 당시 열약한 삶을 살아야 했던 개한민국 땅 모든 국민들의 의지를 대변한 것인가?

아니면 생산직 공돌이로서의 처참한 삶을 대변한 것인가?


아직도 각계의 전문가들이라는 쓰레기년놈들이 이를 다양하게 분석하고 있는 중이지요.


당시는 개나소나 특정 소수를 제외하고는 개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생산직에 종사하거나 농업일을 했습니다.

뭐, 지금이야 개나소나 지잡대라도 간답시고 죄다 사무직렬에 공무원으로 몰리는 세상이지만요.



전태일은 생산직으로서 사회에 대한 투쟁으로 분신을 한 것인가?

아니면 개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사회에 대한 저항으로 분신을 한 것인가?


그의 영혼과 마주하게 된다면 꼭 물어보고 싶군요...

전자라면, 당신의 분신은 부질없는 허망한 짓거리였다는 것도 말해주고 싶군요.

오히려 그때보다 더 쓰레기취급을 당하는 생산직을 보게 된다면 전태일 열사는 저승에서 피를 토할 것입니다.


후자라면, 다행이지요.

요즘은 불법외국인체류자놈들이 공장을 잠식하고, 정말 안습한 국내 사람들만 공장을 갑니다. 대부분의 국민은

인간답게 윤택한 환경에서 일하지요. 국민 스스로 개한민국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매우 늘어났고,

경제지표에 의거한 각종 수치에서는 세계 10위권을 들락날락할 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