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제목을달면 결국 제얼굴에 침뱉기지만(현직공돌이임)-_-;;

시바 나는 그래도 숨지않는다 자기합리화하기도 싫고

어 본인은 몇달전에 소개팅주선이 들어왔었습니다

본인입으로 이런말하기 쑥쓰럽지만 허우대 멀쩡하며

아무튼 외모상으로는 어디가서 잘안꿀리다고칩시다(?)

소개팅녀는 여자들의 상병신 직업중 하나인 동네 미용사에요

아 근데 이씨발년이 제가 공장다닌다고 하니까 아예 소개팅자리를

대놓고 펑크냈어요 정말 굴욕적이죠?흑흑ㅠㅠ 시바 아무리그래도

남자로써 자존심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정말 와르르 무너지더군요

이상 공돌이(개백정)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