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명감이나 직업의식 없으면 못할거가트만..

하루에 3시간 자면 많이 자는거고 자다가도 호출오면 전화받야되고 응급상황이면 나가야되고

당직실갈 체력이 없어서 책상에 엎어져서 자고

밥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밥을 못챙겨먹고

그와중에 논문같은거도 틈틈히 쓰고 배워야한다며 잘시간 쪼개서 공부하고

의사해놓고 중도포기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고 와 대박이었음

10년차 의사선생이 후배들의 미래의 모습이 난데 내가 이러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 이러는거보고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