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은 요즘에 고민이 많아서 이 회사를 계속다녀야 하나..
아휴 진짜 짜증나이런 고민...
여기서 하는일은 경리직도 하고 거래장이나 계산서 관리 이런거 하는데
참고로 나 회계,경리에 대한건 쥐꼬리 모르고 들어왔음, 그렇다고 지금? 지금도 비슷 첨보다야 알지만
들어올때도 회사가 첨생길때 원년멤버? 라서 위에 누가 알려주는사람도 없고
그냥 사장님 아는 다른 회사에서 경리하는사람이 조금씩 알려주는거..
그래도 세무사가 있어서 그나마 편하지만
고민이 말야 내가지금 나이 27살인데..2달후면 28살인데 ㅠㅠ
여자나이 많으면 이직할때도 잘 받아주지도 않고...
더 늦으면 암것도 못할꺼같아서 말야..
내가지금 여기서 한달 세금띠고 140받거덩,
우리회사에 과장나이가 30대 후반이야 34인가 그 아래인가 암튼 근데 월급이 얼마게?
2백3십만원정도 받어 ㅠㅠ
주 5일이긴한데 한달에 2번정도는 토요일날 나가고
월차,년차 이런거 없음 .
여름휴가 3일, 휴가비 삼십만원
보너스 없음. 상여금?없음.
뭐 나야 여자라서 그나마 다행인데..
암튼 더 나이가 들기전에 다른곳을 알아봐야 하나..
여자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결혼후 육아 휴직이 가능한가 아니면 애들 키우면서 경력 단절이 안되는게 중요한거야 거기서 기회비용이 많이 손해보지... 길게 봐야되... 언제까지 일할수 있는지 부터 알아봐 애들 키우면서도 할수 있는지도 알아보고 그런거 비젼없으면 옮길준비하고
걍 거기 다니면서 틈틈히 공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