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한지 4일째인데, 분명 난 구인광고에도 그렇고 면접에도 그렇고 품질관리라고 보고, 면접에서도 그렇게 들었는데, 

학력은 4년제 전공관련 학과우대고, 아침 8:30분 출근에 저녁7:30에 퇴근, 토요일은 저녁6:30분 퇴근 주6일, 

수습기간 현금110에, 정직되면 130주기로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깐, ㅅㅂ 부서도 틀리고 이건,,뭐 말이 품질관리지, 

잡부야 잡부 ..아줌마가 필요한거 갖다줘야 하고, 쉽게 말해서 잡부에 생산직인것 같다.

존나 참기 힘든것은 좆같이 무거운 재료통을 하루종일 들고 나르고. 빼고 한다는거다,. 또 웃긴것은 ㅅㅂ 분명 일요일은 휴무인지 알았는데.

개 ㅅㅂ 한달에 2번 일요일날 나가서 저녁 5시 30분까지 쳐 일해야 하네..야근도 있고, 알고보니 8시30분까지 출근도 아니고 8시까지야 ㅅㅂ

내가 신입이라 나중에 다른부서로 가거나. 아니면 교육차원에서 이러면 말은 안하겠는데, 전에 있던놈도 1년동안 이 짓하다가 못 버티고 

나갔다는것을 어제 알았다,,,왜 4년제 전공관련 출신자를 뽑아다가 이렇게 쳐 부려먹는지 모르겠다. 3년을 일해도 이게 기본적인 일이라서

단순노무에 벗어날수가 없을것 같은데.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제대로 쉬지도 못해 존나 뭘 자꾸 시켜서

ㅅㅂ 이거 우째야 되는거야? 졸 황당한것은 품질관리팀이 있다는거고, 난 생산부에 속해있다, 재직증명서를 띄어보니..

말하는거 보니, 몇년이 지나도 나 이 테두리 안을 벗어날수 없을것 같다. 이직해야 하는게 옳은 일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