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횽들

오늘도 취갤을 들락거리며

취업 성공 스토리및 패배 스토리를 보며

자위와 열폭을 반복하는 모습들을 보니 훈훈하네

나도 취업된지 얼마 안되었지만 나름 괜찮게 되서 여유시간과 자금이 생길 듯 해

그런데 말야 내가 여자를 만나고 싶거든 연말인데~ 신체, 사회적 스펙은 갖추었다고 생각해

그런데 말야 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어 쑥맥이라 고백도 잘 못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찾으려고 해

그런데 말야 내가 학원이라는 매개체를 생각했거든 취업 준비를 하는 여대딩을 노리려고 말이지 진정 배우고 싶은건 기타이긴 하지만...

그래서 말야 일본어를 배우는게 나을까 중국어를 배우는게 나을까 고민중이야 내 주관적인 생각으론 일본어가 뭔가 더 간지날 듯 해 그렇지 않아?

나름 진지한 고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