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00일도 안남았네요...
댐에 뛰어내릴지 아니면 웃으면서 살지는 내가 매일하는 삶에서 결정되는 군요.
내년 공무원 시험이 1차 관문인데..
공부하다가 잠이오면 졸려워하는 내모습이 정말 밉다..
스릴 넘치는 장거리 게임이 시작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