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옛 과거의 추억을 돌이켜 보니,

내가 과거 공장에서 일할 때, 친구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죠.

베란다 가서 담배나 피자고 해서 내가 말보로 라이트를 꺼네들었을 때, 

임마, 공돌이는 디스플러스를 펴야지~

라고 웃으면서 농담 던지던 친구놈이 생각납니다.


왜 공돌이는 디스플러스를 펴야합니까? 가격이 싸고 필터도 최저쓰레기라서 피어봐야 목만 따가운 쓰레기 국산 담배죠.

생산직은 클라우드 나인이나 던힐 말보로같은거 피면 안된다는 법도 있습니까? 가격 얼마나 차이난다고..


개색히...

너 절대 그런말 하면 안되는 거야.

지도 생산직 안하는 주제에...

부모 잘 만나서 빈둥거리는 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