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프로토스인들은 혀를 차며 그를 동정했다. 그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님아.. 안습..
하지만 페닉스는 기세좋게 그들에게 한마디 말을 날려주었다.
\" 내가 비록, 이런 몸이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싸울 수 있소 ! 정신이 굴복되지 않으면 결코 저그에게 패배하지 않은 것이오! \"
그말을 듣고 수많은 프로토스인들은 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다.
한편, 고졸이 생산직을 가야 했을 때,
수많은 주변인들은 혀를 차며 그를 동정했다. 물론 말로만.
니가 이렇게 되다니.. 너도 몇년 후에는 자살로 생을 마감하겠구나. 쯧쯧...
하지만 고졸 생산직은 기세좋게 그들에게 한마디 말을 날려주었다.
\" 내가 비록, 지금 현재 공장에서 일한다지만, 나는 이대로 인생을 끝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주변인들은 비웃기 시작한다.
\" 병신.. 그래봐야 니가 공장 관두면 폐지수거나 빈병 줍는거 말고 뭘 하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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