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 마세요.

그녀들은 생산직들 들으라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광대짓하는거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해서 활동하는겁니다.

그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기 위해서죠.

생산직은 일반적인 대한민국 남성에 포함되지 않는 특수부류입니다.


개한민국은 그들을 위한 나라가 아닙니다.


소주도, 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산직들보고 쳐마시고 쳐피라고 판매유통되는 물품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이 나라 서민들 즐기라고 내놓는겁니다.


생산직에게는 그 어떠한 권한도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안마방의 아가씨도, 유흥주점의 매미년들도, 술도, 담배도, 티비 프로그램도, 영화도, 만화도, 컴퓨터도....

생산직들보고 즐기라고 내놓는 컨텐츠들이 아닙니다.

단지 생산직들은 그들의 동의를 받지않고 도둑질하는것과 마찬가지죠.

물론 지돈 써서 도둑질하는거니.. 뭐라고 하겠습니까만은..



생산직을 위해서 개한민국에서 제조되는 컨텐츠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있다면 옥션에서 파는 삼천원짜리 공돌이 작업복이 유일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