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뭏튼 2010년 기준으로 22살이고
현재 핵심직업은 1개
서브직업은 2개야
우선 머리가 나빠서 대학을 못나왔고..
어릴때 쓸데없는 짓거리를 너무많이해서 사회생활을 너무 늦게했어..
우선 핵심직업은 \"채권추심\"인데
월 900~1100 왔다갔다하는데 편의상 1000이라 부를게.
주5일제고 9시~6시 시간이라 남는시간이 많아
그래서 평일7시~11시 까지는 디자인업무(프리랜서)하고있어 (웹디자인 / 편집디자인 / 3D그래픽 / 모션그래픽 / 동영상편집)
여기서 대략적으로 나한테 30%가 떨어지는데
아직 중점적으로 하질못해서 400정도 받고있어..
또 주말에는 시간이 비어서
보조출연이나 엑스트라 비슷한걸 하고있어
원래 하루 10만원인데 나는 좀더주더라구 -_-; 하루 20씩 받어
얘네쪽에서는 하는일 다 그만두고 연애인이나 하라는데 -_-;;; 그건 자신없고
하여간 한달에서 주말만 추리면 8 X 20 = 160 받어
마지막으로 아빠가 연금을 받는데 매달 말일에 50씩 들어와
추산해보면
채권추심 = 10,000,000
디자인 = 4,000,000
출연 = 1,600,000
연금 = 500,000
총계 : 16,600,000
연봉으로치면 대략 2억 가까이 되는데.. 사실 불만족스러워.. 너무너무너무 힘들거든
정말 열심히 해도 10억받는건 꿈같은거같아 -_-;;
아무레도 대학을 나와서 취직해서 사는게 더 안정적일까..
조언좀해줘 걍 이렇게 사는게 낳을지 4년제 대학을 가는게 나을지좀..
\" 낳을지 -> 나을지\" .......... 역시 고졸티가 팍팍 나는구나 ㅠㅠ
그러지말고 그냥 동네 시장이나 용역 일당이라도 뛰어보세요..땀흘리면삶에 보람을 찾을수있을꺼에요
내나이도 22살로 참... 내인생 뭐하고 살았나 싶기도 하다 그렇게 10년만해도 20억인데 평생벌어도 20억벌기 힘들어 잘생각해봐 나에게 그런 기회가 온다면 절대 놓치지 않을꺼야
이제 꿈에서 좀 깨고 취직도 해야지
채권추심으로 월90정도 벌면서 잠시 꿈을 꾸고 있나보넨
채권추심으로 月 1000을 벌고 디자인 프리랜서로 30%밖에 안 떨어진대도 월 400(거기다가 근무시간은 4시간), 뭐 엑스트라 얘기는 입 아퍼서라도 안한다고 쳐도 그렇게 벌면서 아버지 연금까지 받아쳐먹는다라.. 누가 믿겠니?
이딴 허황된 꿈 꾸지말고 일단 군대먼저 갔다오고나서 생각하렴..
아뭏튼의 압박 내생각엔 글쓴이가 현재 저렇게 벌고있는게 아니라 마치 자기가 하면 벌듯해서 저렇게 써놓은거 같은데 ㅋㅋ
솔직히 이렇게 버는사람 취갤에 올리가 없다
ㅡ_ㅡ
잘잤냐.. 이제 씻고 용역개잡부노가다 나가야지? 밥은 먹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