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졸공채로 입사해서 3호봉 먹고들어갔고 현재 유통경력 2년 좀 넘게 해서 연봉은 성과금 400% 합해서 2600정도 된다.

입사하게 되면 어느 섹션으로 배치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

제일 기피해야 할곳은 니들이 생각하는 수축산이 아닌 농산과 가공일용이다.

흔히들 수축이 악취가 나고 진상들이 많다고들 하지만 참을만 한수준이다.

또 수축,베이커리는 S직군이라 해서 월급에 + 5만원 섹션장으로 진급하면 + 7~8 더 준다.

퇴사하게 되더라도 바이어랑 친했다면 개업을 해도 될것이고 경쟁업체로 이직 하기도 쉽다. 하급 기술직이라 입에 풀칠은 한다고 봐야지

반면 농산과 가공일용은 점포 매출에 50%정도를 차지하는 코너로 거쳐가는 인간들이 많다 고로 진상들도 많다.

20K 쌀 반이상을 쳐먹고 쌀벌레가 있다고 매장에다 갔다 뿌리질 않나. 유통기한 지난 과자를 들고와서 직원한테 쳐먹으라하고 먹으면 장난하냐고 지랄

결국 돈내놔란 거다 교통비,병원비 등 보상비만 최소10만원 이상 뜯어간다.  

선도관리 및 발주 유통기한 각종 연출물등 바운드리가 넓은 만큼 챙길 업무도 졸도할만큼 많다.

12시간이상 풀근무 하며 개같이 챙기겨도 점검 또는 VIP방문때 지적되게 되어있다. 고생하고 욕처먹는 억울한 경우가 허다함.

이래도 유통업을 꿈꾸는 병쉰 of 병쉰이 있다면 형처럼 CS오길 권장한다 여자랑 많이자고 즐기기 좋다.

그리고 4년제 대졸에 토익 900이상 되도 하는일은 섹션에 따라 다 똑같다 직급만 높게 시작하는 것뿐 직책은 같다.

본사 본사 하는데 본사가길 희망 하는 사람 거의 업다. 회장,부사장,전무,상무,이사,부장 급들로 들어찬곳에서 자신은 개미와 같은 존재 

점포 업무에 의사결정을 하달하는 기관으로 실수 하면 100개 이상 되는 점포에서 전화오고 욕먹고 임원들 회의자료 만들고 보고하고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