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오라고 해서 갔는데 처음에는 잘 모르고 해서 면접보고 사람중에서 뽑는건줄....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같이 팀장이 점심먹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점심 같이 먹는데 ...

그사람 말 들어보니까  정말 열심히 사는것 같고 .. 내가 너무 꿈도 없이 산것 같아서 반성도 많이 됬어

영업쪽이라고 해서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아줌마 들처럼 생각하면 자기들은 기분나빠한다고.......

같은 계열사돌아 다니면서 자산관리해주면서 판매하는거라던데... 영업쪽이고

그리고 영업쪽 얘기들어보면 팀장이랑 지점장을 잘만나야 한다던데

팀장이랑 지점장은 좋아보였음.... 상당히 열정적이고 열심히 하는게 보이더라고

그리고 자기팀은 가족같이 이끌어 간다고 하고.....

원래 교육기간동안 수업받고 자격증따는거 하고 퇴근하는데

팀장은 자기가 따로 과제를 줄꺼래 그래서 자기가 주는 과제를 잘 따라서 하고 열정을가지고 노력만 한다면 성공한다고...

지점장이랑 얘기하는데 1년후 연봉은 얼마나 예상하냐고 묻길래

한 2천요? 이러니까 지점장이 잘 몰라서 그렇게 대답한것같은데 자기가 1년후에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겠다던데

팀장이 말한거 들어보니까 지점장이 대략 억대 받는거 같던데

그런데 걱정되는게 팀장도 말하기도 했지만

당장 금전적인 문제........

처음 몇달간은 금전적인 문제에 시달릴수 있다고......  차비나 식비, 자취문제도 그렇고,,,,,,,,

실적이 없으면 돈이 안나오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