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형에게서 들었습니다. 그 형도 정당한 루트로 현대차 들어간건 아니구요. 그 형 말만 듣고는 깅가밍가했는데, 언론에서 보도된 현대차 생산직들의 실태를 보십시요. 귀족이 따로 없습니다. 친구 형의 말로는, 대규모 공장 안에 사내여가시설이 있는데, DVD실,오디오실,탁구장,헬스장,당구장 등이 구비되어있습니다. 정규직들은 공장에서 근무를 쪼금만 하다가 그쪽에서 취미활동이나 하고 정작 현장에는 비정규직들이 일한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시청각실에서 DVD로 영화만 보는것으로 수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전라디언(gkflarkr)2010-11-19 20:23:00
하루에 실근무는 한두시간 정도, 근데 그것도 우리가 막연히 떠올리는 힘든 공장근무가 아니라.. 뭐냐.. 그냥 현장체크정도하는것..으로 그칩니다. 그리고 나서 여가시설장으로 이동, 그기서 외향적인 사람들은 탁구나 내기당구를 치고, 내향적인 사람들은 오디오실에서 음악감상을 하거나 (오디오가 아주 황금귀들만 듣는 최강급 스트레오라고 하더군요. 음질이 예술) DVD실에서 극장에서 개봉하고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DVD로 영화감상을 합니다. 이래서 귀족생산직이라 불리죠. 근데 사내에 노조파들이 있어서 얘네들 주도로 심심하면 파업을 하면서 임금인상을 하는데 사측에서는 오히려 쩔쩔 맨다고.
이런곳에도 현대차 직원이 들러주신다는건가??ㄷㄷ
친구 형에게서 들었습니다. 그 형도 정당한 루트로 현대차 들어간건 아니구요. 그 형 말만 듣고는 깅가밍가했는데, 언론에서 보도된 현대차 생산직들의 실태를 보십시요. 귀족이 따로 없습니다. 친구 형의 말로는, 대규모 공장 안에 사내여가시설이 있는데, DVD실,오디오실,탁구장,헬스장,당구장 등이 구비되어있습니다. 정규직들은 공장에서 근무를 쪼금만 하다가 그쪽에서 취미활동이나 하고 정작 현장에는 비정규직들이 일한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시청각실에서 DVD로 영화만 보는것으로 수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루에 실근무는 한두시간 정도, 근데 그것도 우리가 막연히 떠올리는 힘든 공장근무가 아니라.. 뭐냐.. 그냥 현장체크정도하는것..으로 그칩니다. 그리고 나서 여가시설장으로 이동, 그기서 외향적인 사람들은 탁구나 내기당구를 치고, 내향적인 사람들은 오디오실에서 음악감상을 하거나 (오디오가 아주 황금귀들만 듣는 최강급 스트레오라고 하더군요. 음질이 예술) DVD실에서 극장에서 개봉하고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DVD로 영화감상을 합니다. 이래서 귀족생산직이라 불리죠. 근데 사내에 노조파들이 있어서 얘네들 주도로 심심하면 파업을 하면서 임금인상을 하는데 사측에서는 오히려 쩔쩔 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