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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공대 졸업예정자에 스펙도 썩 좋지 못한데
어찌어찌해서 연봉 3천 중반 정도 주는 회사에 최종 합격했음...
회사에서 하는 일도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고 연봉도 좋아서 기쁘긴한데...
뭔가 대학을 다니면서 특별한 기억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쉬움...
몇 주뒤에 입사를 할건데...
왜 이렇게 허전한지 모르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