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놈이 \'백수새끼가 무슨 고민이 많아, 하긴 얼마나 할 짓없으면 이상한 생각이나 하냐?\'라고 지롤하자
친척머리끄댕이 잡고 화장실 욕탕에서 물속에 면상 담근거처럼 짜릿하다